이별후에 - 소명
얼만큼이나 이길을 걸었는지 느낄수도 없는 외로움
낡은 벤치에 내 몸을 기대어 긴 한숨의 밤을 보내네
세월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지. 그렇게 쉽게 생각했는데
길었던 날에 흐른 그 시간 만큼 그리움만 더욱더 깊어가네.
멀어져가는 그대의 슬픈 뒷 모습
나는 왜 아무 말없이 그댈 보냈는지
낮설은 날에 어색한 얼굴이 되어
때늦은 이별에 후회뿐........
세월이 지나면 잊혀질 줄 알았지. 그렇게 쉽게 생각했는데
길었던 날에 흐른 그 시간 만큼 그리움만 더욱더 깊어가네.
멀어져가는 그대의 슬픈 뒷 모습
나는 왜 아무 말없이 그댈 보냈는지
낮설은 날에 어색한 얼굴이 되어
때늦은 이별에 후회뿐...............